about-me-image
Above & Beyond Coffeebob

[태그:] 로스터기 설치

커피밥 스마트샘플로스터기 사전 예약접수

대형 커피 로스터기 제작업체 커피밥에서 새롭게 4종의 전기식 샘플로스터기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스마트 모델의 경우 SCA 기준의 샘플프로파일을 기본 탑재하고 있어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샘플링이 가능하며, 추가로 사용자가 별도 프로파일을 저장하여 재현할 수 있습니다.

커피클랜 | 화성

화성에 위치한 카페 클랜에 커피밥 로스터기 풀 셋트 설치했습니다. 일전에 김포 커피밥 로스팅실에서 담당자 포함 4분이 오셔서 직접 시연을 해보시고 결과에 무척 만족하셨고 곧 바로 로스터기, 생두이송기, 제연기, 디스토너 이렇게 공장풀셋트를 당일 바로 주문주셔서 오늘 설치왔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규모가 엄청나죠? 저 세 대가 쉬지 않고 돌면 그야말로 로스터기는 효자중 효자!! 커피밥의 생산성은 이미 다년간 많은 사용자를 통해 입증이 되었으니 카페클랜에서도 메인 로스터기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커피밥 로스팅 머신 풀셋트 사진입니다. ​

숫자로 보는 한국 커피시장, 그리고 구멍찾기

도움이 되는 커피 관련 자료가 있어 공유해 봅니다. 본 자료는 한국외식산업연구원 정기보고서 자료 내용의 표를 인용한 것으로 한국커피소비에 대한 다양한 지표를 정리, 제공하여 카페를 운영하신다거나, 커피관련 사업을 예정하고 계신다면 접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네요. 아무쪼록 커피업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 한국의 커피문화 수준이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얼핏 세련되 보이고, 진입장벽이 낮은 이유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요. 그 결과 거품이 좀 꺼지긴 했지만 비지니스로의 접근보단 커피 자체에 대한 관심이 궁긍적인 해결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커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모두 직업으로 연결될 필요는 없죠. 단일 작물로 이렇게 엄청난 역사를 갖고 있는 식물은 역사이래 흔치 않습니다. 그것 자체로 매력이 충분하다 생각되요. 정치라는 배를 민중의 바다의 띄워야 하듯, 좋은 커피 문화는 높은 소비자 인식이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커피 한잔의 그윽함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SFW | 인천

작년 겨울 중앙대학교 공대 출신 4명이 본사에 찾아와 5k 로스터기를 한 대 턱 하니 계약했더랬습니다. ​ 그 때만 해도 이 분들은 커피에 관심과 상식은 갖고 있었으나 로스팅 경험은 많지 않았었죠. ​ 계약하고 로스터기를 받기 전 김포 로스팅실에서 한참을 만나 함께 로스팅을 하며, 커피밥의 기계적 특징과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던 것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 바로 1년 만에 확장하는 쾌거를 이루셨네요! 넘 기쁜 맘으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역시 공대 출신이라 그런지 참신하고 기계에 대한 이해가 깊은 것 같아요. 위 사진에서 왼쪽이 1년간 사용한 5k 로스터기, 왼쪽이 새롭게 설치한 15킬로 로스터기입니다. 저희 커피밥 로스터기는 한번 손맛들이면 다른 기기로 넘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 만큼 재구매 고객이 많습니다. 사진의 앵글이 기가 막히네요. 마치 15킬로 머신이 두 대 있는것과 같은 포스! ㅎㅎ ​ 사진 저희 5킬로 머신이 듬직한 사이즈로 잘 빠졌답니다. 아무래도 젤 오랫동안 만든 사이즈니까요. ​ 원두를 찾으신다면 인천 신흥강호! SFW를 꼭 기억해주세요. ​ 로스팅은 기계와 열역학적 이해가 남다른 공대생이 잘합니다. ^^*

세한테크 | 김포

김포 세한테크에 커피밥 30킬로 설치왔습니다. 세한테크는 저희 커피밥의 오래된 유저로 이번에 새롭게 큰 머신으로 추가설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경우보다 기존에 사용하시던 업체에서 믿고 다시 구매해주실때가 가장 고맙고 보람되고 그렇습니다. 위까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대략적으로만 봐도 규모가 있는 업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커피밥은 아무래도 대형장비 위주이다보니 작은 카페보다는 공장에서 많이들 애용해주시고 계시답니다. 설치를 하고 사진을 찍었지만 저 큰 장비가 이 작은 문으로 통과했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큰 장비이지만 일반적인 문 사이즈정도가 되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무게가 있다보니 쉽진 않지만 말이죠 ^^;; 모든 설치를 마치고 신형머신의 특징 및 사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시범 테스트까지 완료하고 왔답니다. 이상 대형 로스터기의 대명사 커피밥 이었습니다!!

라운드어스 | 파주 교하

교하에 위치한 저희 커피밥 본사에서 불과 5분거리에 라운드어스라는 카페가 새로 생겼어요! 평소 저희 커피밥에 관심을 주시던 차에 근처로 오시며 주문을 주셔서 사전에 설치를 위해 방문도 하고, 주택밀집지역이라 배기도 좀 봐드리고 했답니다. 아직 오픈 전이어서 코다리집 시트가 붙어있지만, 몇주 후 이곳이 어떻게 변할른지 기대가 됩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젊은 사장님을 봤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 아 . 딱 스트븐 연 느낌이었어요. 옥자와 버닝에서 시크한 연기가 맘에 들었는데 욱일기 논란이 있어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배우의 개인사와 작품으로써의 캐릭터는 다르다 생각하는 입장입니다만...... 암튼 사장님이 딱 요느낌의 훈남이라는거 ​ 게다가 인터리어가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완성된 바 위에 떡! 하니 올라와 있는 EKK43 을 보니 급 신뢰각! "역쉬!!!!" 라는 감탄사가 ㅎㅎㅎ ​ 사실 저희 커피밥을 선택하시는 고객층은 딱 두 부류로 나뉩니다. 첫째, 가격으로 선택한 사람. 둘째, 성능으로 선택한 사람. 이 두번째 경우는 대게 외산의 고가장비에서 갈아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외적 아우라의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신 분들이죠. 그런의미에서의 역쉬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구요 ^^;; ​ 헌데 사전 답사후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로스팅실은 가장 안쪽에 위치한 내실에 놓이게 되는데 턱 높이가 아주 애매합니다 ㅜㅠ 폭이라도 넓으면 문제가 없겠는데 기기를 턱어 걸칠수도 번쩍 들 수도 없는 아주 애매한 상황이 되었네요. 실제 위치할 장소에 턱 하나가 더 있지만 이 정도는 전혀 문제가 되질 않구요. 배기는 기존 업체에서 시로코팬과 연결해 건물 위까지 올려놓은걸 그냥 사용할 수 있는 조건! 이것만 하자고 해도 200은 나올텐데~~ 덕을 많이 쌓으신것 같다고 축하드린다 말씀드렸습니다. 각설하고 이제 설치당일! 우려했던 '로스터기 바퀴보다 높'은 턱은 다년간의 설치 노련함으로 극복해 아무런 상채기 하나 없 이 깔끔하게 설치를 완료해드렸습니다. 워낙 가깝다보니 저희 입장에서도 설치가 용이했고, 고객 입장에서도 가장 빠른 대응이 가능하니 그야말로 Win-Win 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주에는 커피밥이 있습니다. 파주 일산에서 다른 로스터기 쓰신다면 상대적으로 손해보고 계신거에요~ :) ​ 이제 파주 출판단지, 프로방스 놀러오시거든 교하에 위치한 라운드어스에서 커피밥으로 볶은 커피도 마시고 스티븐 연 닮은꼴 사장님도 보고 가세요 ^^*

콜로세움 _ 제주

올해 첫 제주 설치 내려왔습니다. 커피밥을 특히나 많이 사랑해주시는 지역이 바로 제주도인데요, 아무래도 바람이 세다보니 밀폐형 로스터기인 커피밥이 외부환경을 상대적으로 덜 받거니와 주물(주철) 보다 스탠드럼이 내부식성이 좋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 명절 전에 설치하는것이다보니 룰루랄라 홀가분한 마음으로 설치를 다녀왔네요. 콜로세움은 제주공항과 아주 가까운 오라이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단장하는 곳이다보니 주변이 어지럽지만, 인테리어 느낌이 콜로세움이란 이름과 무척 잘 어울려 모두 완성되면 정말 멋진 카페가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제주도에 저희 커피밥을 쓰는 업체가 많다보니 언젠가 제주 커피밥 지도를 한번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제주에 방문하시거든 카페 투어를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커피로제타 | 대전

오늘 설치한 장비는 30킬로 로스터기와 생두이송기, 디스토너, 제연기 입니다. 현재 5톤 가량 납품하신다고 하는데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커피로제타는 처음 방문하셨을 때도 장비 테스팅 후 현장에서 바로 커핑을 하실만큼이나 굉장히 철저한 업체입니다. 큐그레이더 이후 자체기준을 마련하여 커피 관능평가를 매일같이 실행하는 업체는 정말 많지 않은데 그 번거로움을 전혀 번거롭게 여기지 않으실 정도로 커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커피로제타 정말 인상적입니다. ​ 또 커핑을 위해 사용하는 장비는 일반 고객이 사용하는 가장 보편적 장비로 최대한 같은 환경에서 테스팅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하니 현실과 괴리됨없이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품질관리 방식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옛뜰애 | 포천

고즈넉한 풍경이 몹시 아름답군요~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무도 잠겨있고, 집기들이 포장도 뜯기지 않은채 즐비한 채로 오픈을 한 주 남긴 상태라고 합니다....

모든 설치를 마무리 하고 시범운전을 해보는데 사장님 놀라십니다.
가동중인데 커피가 들어가 돌지 않으면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으니까요.

커피밥은 로스터계의 착한 벤츠라고 말씀드렸죠.
강력한 화력-성능에 놀라운 저소음 설계의 만남!
23일부터 오픈이니 포천에 가시거든 꼭 한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