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농장과 연결하여 국내에 좋은 먹거리를 공급함은 물론 현지 지역민 자활에도 뜻을 품고 있는’ 꽃피는 아침마을’이 직접운영하는 카페 비채에 저희 커피밥 설치했습니다.

도착해보니, 로스터기가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여기밖에…..
수많은 설치 현장을 봐왔지만 1층 치고 요롷게 얄궂은 현장은 또 첨이네요.
400킬로 짜리를 두명의 기사가 들고 올릴 수도 없고, 지게차를 쓸 수도 없고…
스카이를 쓰자니 좀 아깝고.
해서 과감하게 싣고 온 리프트용달로 진입을 시도!!
성공했습니다. ㅎ
초기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시운전 시도!
프로는 프로를 알아보는 법!
뭐 바로 적응하시네요 ^^*

충주에 계시거나, 방문하신 다면 카페 비체 꼭 한번 방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