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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커피밥 및 커피 로스팅에 관련한 다양한 자료

숫자로 보는 한국 커피시장, 그리고 구멍찾기

도움이 되는 커피 관련 자료가 있어 공유해 봅니다. 본 자료는 한국외식산업연구원 정기보고서 자료 내용의 표를 인용한 것으로 한국커피소비에 대한 다양한 지표를 정리, 제공하여 카페를 운영하신다거나, 커피관련 사업을 예정하고 계신다면 접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네요. 아무쪼록 커피업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 한국의 커피문화 수준이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얼핏 세련되 보이고, 진입장벽이 낮은 이유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요. 그 결과 거품이 좀 꺼지긴 했지만 비지니스로의 접근보단 커피 자체에 대한 관심이 궁긍적인 해결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커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모두 직업으로 연결될 필요는 없죠. 단일 작물로 이렇게 엄청난 역사를 갖고 있는 식물은 역사이래 흔치 않습니다. 그것 자체로 매력이 충분하다 생각되요. 정치라는 배를 민중의 바다의 띄워야 하듯, 좋은 커피 문화는 높은 소비자 인식이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커피 한잔의 그윽함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로스터기 댐퍼 (배기)의 역할

금요일 퇴근시간이 한참이나 지난 저녁 8시경 우리나라 남쪽끝에서부터 로스팅을 배우고 싶어하시는 카페를 운영하시는 사장님 한 분이 이곳 파주에 위치한 커피밥 본사까지 친히 찾아오셨더랬죠. 내용을 들어보니 로스팅을

로스팅을 하신다면 꼭 알아야 할 사실!

한 때는 희귀했던 커피로스팅이 이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종이 되어 갈 뿐 아니라, 고상한 취미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커피분야는 단일 산업군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을 보이고 있으며 단 한해도 그 성장이 멈춘적이 없습니다. 특히나 로스팅분야는 조금 과장해서 가장 앞선 나라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스터기가 유럽에 포진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럽의 커피 풍토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죠. 유럽은 우리나라처럼 소형로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커피와 제반 연구에 몰두하는 열정은 우리 나라가 단연 최고입니다. 안타깝지만 그 성장세와 맞물려 한국의 고용위기 상황은 커피분야의 확산에 더 불을 당겼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어떤 계기로 이 분야에 오셨든지, 설사 취미로 즐기시더라도 로스팅을 위한 기본기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