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OFFEEBOB

아주 오래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염소가 우연히 커피를 먹고 미쳐 날뛴 이후로 어떤 이는 커피를 만병통치약이라 속여 예쁜 공주와 결혼 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커피를 악마의 음료라 하여 종교재판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은 커피 모종을 얻기 위해 여자를 유혹하고 모종을 얻은 후엔 자기 나라로 도망쳐 버렸다고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커피로 밥 먹고 살아 보겠다는 사람들의 웃,픈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데 이는 옛이야기로만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커피 산업의 발전에 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커피와 관련된 일로 밥을 먹고 삽니다.
이들에게 커피는 그저 한 잔의 음료를 넘어 자기 삶의 일부, 즉 밥줄입니다.

커피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을 위해, 그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저희는 커피밥이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커피밥은 커피로 밥 먹고 사시는 분들의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 일을 위해서 무엇이든 만들어 보려합니다.

저희 커피밥은 앞으로도 커피로 밥 먹고 살아가는 분들을 동반자로 생각하고 그분들의 생각을, 아니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갈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상상을 현실로 이뤄 나감에 있어 돈도 배경도 없기에 더디갈수 있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 힘없고 백 없고, 못 배운 사람들도 흙수저 하나 들고 자신의 힘으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커피밥은 커피로 밥 먹고 사시는 많은 분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기업, 100년이 가도 끄떡없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마이커피 대표 오승호
오승호_사인